2021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갯벌' 등재신청서에 첨부된 통합관리계획. 중앙부처·광역·기초 5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다층 거버넌스와 2020–2025 실행계획을 담고 있다.
해양수산부와 문화재청이 2018년 12월 체결한 업무협약을 근거로 수립된 '한국의 갯벌' 통합관리계획. 유산가치 보존, 생태계 관리, 지역주민 참여, 국제협력의 4개 전략 축 아래 중앙정부 부처·광역자치단체·5개 기초지자체가 참여하는 조직체계, 모니터링·연구 프로토콜, 주민참여형 거버넌스 모델을 제시한다. 계획기간은 2020–2025년. '한국의 갯벌'은 세계유산(WH)과 람사르 습지(RS)가 중첩되는 대표적 MIDA로, 국내 MIDA 통합관리계획의 기준 사례다.